블로그에 안 들어온 6개월, 그리고 책 관련 포스트를 작성하지 않은 10개월간 정말 이것만 읽은 건 아닌데 아무튼 최근 일주일내에 읽었던 책들이다. 짧게 쓰고 넘어가려고 어쨌든 들고 왔다.최근 정보라 작가 책을 몰아서 좀 읽었다. 독재자, 처단, 붉은 칼, 이름없는 것들의 밤, 그리고 문어가 나타났다, 지구 생명체는 항복하라, ai 판사가 왔다, 아이들의 집, 너의 유토피아, 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 등등등... 요즘에 책을 엄청나게 쓰시길래 더 빨리 읽겠다는 일념으로 아이들의 집 ▶ 처단 ▶ 붉은칼 ▶ ai판사가 왔다 ▶ 이름 없는 것들의 밤 순으로 후다닥 읽었는데, 읽고 보니 또 새 책이 나와 있었다..... 어 바로 사서 다 읽을거야 어; 지지 않을거야.최근 읽은 처단과 이름..